12가지 인생의 법칙
법칙1 -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양성순환고리현상은 출력이 입력을 늘리는 과정이 반복돼 출력과 입력이 점점 커기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순환작용이다.
인간의 삶에서도 양성순환고리현상이 작용한다. 한번 성공하기 시작하면 계속 성공하게 되고. 한번 자신감을 잃어버리면 계속 패배자 처럼 살게 된다.
패배자같은 자세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도 당신을 패바자 취급한다. 반대로 당신이 허리를 쭉 펴고 당당한 자세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 역시 당신을 그에 맞게 대우한다.
어깨를 쭉 펴고 당당하게 선다는 것은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키우고 개선하려는 의지이다. 두 눈은 크게 뜨고 삶의 엄중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다. 혼돈을 질서로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당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하라
따라서 삶의 분명하고 정확히 살아가고자 한다면 자세부터 분명하고 반듯하게 바로잡아야 한다. 당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하라.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런 권리를 가진 사람처럼 당당하게 요구하라. 좀 건방지고 위험한 인물로 보여도 괜찮다.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약점과 강점을 그대로 받아들여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좁고 험한 길이라도 마다하지 말자. 똑바로 서자 가슴을 펴고.
법칙2 -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말고… 내가 보복하리라” 라는 성경의 한 구절처럼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자신을 고문하고 학대할 권리가 없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는 성경말씀이 있다. 하지만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 이웃도 사랑할 수 없다.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내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남을 사랑하고 도와주기 위해서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법칙3 -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만약 내가 불행한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면, 먼저 도움을 받을 사람이 변화를 원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개선을 원하지 않으면 도움 자체가 불가능하다.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을 돕는다는것은 한마디로 시간낭비다.
반대로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길 원한다면, 먼저 나 자신이 적극적으로 변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세상을 더 나쁘게 만들려는 사람을 지지할 의무는 없다. 세상을 좋게 만드려는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선하고 건강한 사람들과 함께지내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런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려면 겸손해야 하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또한 모든 걸 스스로 판단해야 하고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해야 한다.
법칙4 -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울수는 있지만 나 자신이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다. 너무 다른 사람처럼 되려고 하거나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하나뿐인 존재이다. 다른사람의 모조품이 되지말자. 다만 하루하루 어제의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된다.
자신에 존재에 책임을 져라
사람의 내면엔 비평가가 있다. “내가 무언가를 아무리 잘하고자 노력해봤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존재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은 세상을 비난하게 한다. 그리고 나 자신조차 깎아내리고 허무주의 냉소주의에 빠지게 한다. 해봤자 난 최고가 안된다며 자포자기 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면의 비평에 귀를 막아야 한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어떻게든 삶의 의미와 목표를 찾고, 내 삶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소중한 내인생에 내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절대로 될때로 되라는 식으로 자신을 방치하면 안된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나의 최고의 모습을 상상하고 목표로 삼아야 한다.
현재의 집중하라
아래 3가지에만 집중하고 하나라도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오면 관심을 돌려야 한다. 바로 잡을 수 있는걸 나올 때까지 찾아보고 바로 잡아라.
- 이것이 지금 날 짜증나게 하는가?
- 내가 바로잡을 수 있는 일인가?
- 정말 나는 이것을 바로잡을 의지가 있는가?
법칙5 -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처벌을 망설이거나 피하지 말라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때… 부모인 내가 제때 훈육하지 못한다면 다른 낯선 사람에게 더 큰 상처를 받을 것이다.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무서운 부모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더 무섭다.
법칙6 -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감옥에 있는 패배자들 살인범들의 특징은 세상을 탓한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 세상을 탓하며 성공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
위대한 정신은 현실을 탁하지 않는다. 삶을 혐오하지도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는다.
당신이 삶으로 부터 고통받고 있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하지만 그 고통이 더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우선 당신 삶부터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편이 세상을 탁하며 원한과 복수심에 매몰되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당신의 삶을 깨끗이 정리하라
당신이 옮지 못하다고 생각하는것들, 그것들을 당장 중단하라. 그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그 행동을 합리화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비겁하고 천박한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 단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생각만하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라.
법칙7 -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최고의 보상을 받으려면 즉각적인 만족과 본능적인 욕망을 거부해야 한다. 사탄의 달콤하고 매력적인 제안에 흔들리면 안된다. 악은 거부하기 어려운 편의주의의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재앙으로 만든다.
예를 들면 의과 대학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학부시절에 술자리를 쫓아다니는 생활을 피기해야한다. 술자리를 포기하고 의사가 되는게 훨씬 낫다. 그래야 그 후에 찾아올 여러가지 곤란한 일을 피할 수 있다.
법칙8 -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라
분명하고 의미있는 목표는 불안감을 줄여준다.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 자신의 목소리를 진실되게 말하라! 그러므로서 비롯되는 갈등을 받아들이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다. 이것이 **‘신념에 입각한 행동’**이다.
쉬운길을 택하는 것과 진실을 말하는것.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다른 사람에게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 당신도 당신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없게 된다. 잠재력이 억눌려 발휘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떤 말을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어떻게 하는가? 진실을 말하면 된다.
진실되게 살고 싶은가? 먼저 진실을 말할수 있으면 된다.
잘못된 행동과 잘못된 말을 할때마다 내적인 갈등과 나약함을 느낄것이다. 명치끝이 아릿해 지는 감각이다. 이런 감각을 느낀다면 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짓말은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심하면 정신병까지 얻을 수 있다.
법칙9 -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경청만으로 사람의 사고방식과 성격이 변할 수도 있다. 경청은 어떤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 사람의 개인적인 세계에 들어가 그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사람이 선택을 할때 생각속의 가상에 아바타를 만들어 실험한다. 이런 생각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경청하는 법을 터득한다면 에너지와 노력이 많이 드는 아바타를 만드는 대신,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의 견해와 지혜를 쉽게 얻고 따를 수 있다.
당신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상대방의 말도 경청하라. 그러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새로이 얻은 지식이 합쳐져 지혜로 변할 것이다.
법칙10 -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세계는 복잡하다. 사람들이 보는 세상은 사람들의 편의에 맞게 단순화된 부분이다. 컴퓨터를 예를 들어보자 컴퓨터는 그 자체로 독립적이고 완전한 사물처럼 보이지만, 사회적 신뢰에 의해 존재하는 물건이다. 컴퓨터의 각 부분을 만들어내는 공장 그리고 전력을 공급해주는 공장 등 어떤 한 부분이라고 사회적 신뢰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컴퓨터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것이다.
우리가 어떤 사물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면 복잡하게 서로 연결된 전체에서 떨어져 나와 쉽게 지각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변한다.
그러면 사물이 복잡성으로 인해 생기는 불안이나 불확실성에 압도되지 않고 명확하고 유용한 것으로 변한다.
대화할때 주제를 명료히 해야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 있듯이 문제가 생겼을때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이 정리해야 문제를 혼돈에서 질서의 세계로 이끌어 낼 수 있다. 그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A지점에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갈 수 없다.
삶은 혼돈이다. 혼돈을 직시하고 정면으로 맞서라. 목적지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 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지도에 표시하라. ㅈ당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라. 항상 솔직하게!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법칙11 -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는 방해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탈때 위험한 곡예를 한다. 위험한 놀이지만 위험하다는게 그 놀이의 핵심이다. 그들은 위험을 이겨내고 싶어한 것이다. 안전하게 타는 데는 관심이 없고 단지 멋지고 능숙해지려고 애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를 진정으로 안전하게 해주는 것은 능숙함이다.
남자아이들의 공격성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공격성을 세련된 행동방식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배운다. 경쟁력과 명예욕이나 도덕성의 기저를 이루기도 한다.
상관이나 배우자 부모에게 맞서야 할 때는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 세 개 이상의 증거를 찾아서 스스로 비판의 정당성을 입증하는게 좋다.
반사회적 행위의 반대가 도덕적이고 고결한 행위로 나타나면 좋겠으나 사살은 그렇지 않다. 의존성 성격장애애는 그 대척점에 있는 장애다. 그들은 과도하게 희생하고 유순하고 고분고분하며 독립적이지 못하다.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우유부단하며 마음이 쉽게 바뀐다. 겁도 잘 먹고 상처도 잘 받는다.
우리는 강해져야 한다.
건강한 여성은 소년이 아닌 남자를 원한다. ㅁ건강한 여성은 다투고 씨름할 만한 상대를 원한다. 자신보다 더 강하고 똑똑한 배우자를 원한다.
법칙12 - 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우리는 우리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마치 길을 걷다 귀여운 고양이를 마주치는 상황처럼, 삶의 곳곳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즐길 줄 알아야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아주 사소한 아룸다움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인생이 완전히 망가지는 걸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