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그릇

review · 20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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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이 책은 저자가 생각하는 돈에 대한 특성을 어떤 남자의 사업 성공과 실패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돈의 특성이란 대략 아래와 같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돈이란 매우 중요하지만, 너무 돈만 쫓다보면 다른 중요한 것들을 잃어 버린다. 애초부터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했는지 잊으면 안된다.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돈이 필요했음을 잊지말자. 역으로 돈 때문에 가족, 사랑 건강 등을 잃어 버리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

부자가 되었어도 자만하면 망하는건 한순간이다

큰 돈을 벌기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자만하고 돈을 무리하게 운영하면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돈은 흐르는 것이다 묶어둘 수 없다

부자들은 돈을 묶어둘수 없다는걸 안다. 투자를 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운용해서 나에게 큰 돈의 흐름이 들어오도록 관리해줘야 한다.

사람에게는 각자 마다 자신이 다를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먼저 자신의 그릇을 키워야 그에 맞는 큰돈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그릇이 작으면 어쩌다 우연히 큰돈이 들어온다고 해도, 결국 모조리 나가버린다. 그릇을 키우려면 끊이 없이 돈을 버는 도전을 하여 경험을 쌓아야 한다.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돈에대해 경험을 많이 하여 돈과 신뢰를 쌓은 사람은 신용이 쌓이고 신용은 다시 돈이라는 형태로 남는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돈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습관, 라이프스타일, 취미와 취향 등을 모두 알 수 있다.

돈이란 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래도 드러난 산물이다. 당연히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