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공황장애

review · 20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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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공황장애

공황이란 영어로 패닉이다. 혼란에 빠진다는 뜻이다. 누구나 혼란에 혼란에 빠지는 상황이 있다.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높은곳에 가면 혼란에 빠지고, 패쇄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패쇄된 공간에서 혼란에 빠진다. 공황장애란 특별히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혼란에 빠지기 때문에 공황 장애라고 부른다.

공황장애란 감기같은 것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누구든지 공황에 빠진다. 공황이란 사람의 감정에 본능적인 도피 투쟁 본능이며. 누구든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하는 상황에서는 공황장애에 빠질수 있다.

공황장애란 감기같은 것이므로 누구든지 예민할때 걸릴수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이 있듯이 공황장애도 잘 걸릴수 있는 채질이 있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누구든지 스트레스없이, 또는 공황없이 살아갈수는 없지만 감기처럼 여기고 큰 드려움 없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그 방법은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호흡

공황이란 몸의 도피 투쟁 본능이므로, 복식 호흡을 통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도록 몸의 기어를 조정하면 도움이 된다.

감정 뒤에 있는 생각을 읽어라

공황이란 인간 본능의 감정과 관련되어 있다. 두려움과 화 같은 것이다. 이런 감정들은 본능적으로 일어나므로 사람이 제어하기 힘들다.

만약 갑자기 화가나는 상황이 생긴다면, 이 감정 뒤에 있는 생각을 읽어내야 한다. 그리고 그 생각이 실제로 유효한 것인지, 내가 진짜 화를낼 필요가 있는 상황인지 한발짝 물러서서 생각해 볼수 있어야 한다. 스탭백 전략으로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다루다 보면 본능적인 감정도 몸이 다르게 해석하여 반응하도록 재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과대평과와 과소평가

사람은 자신을 과소평가하거나 다른 사람을 과대평가 하기 쉽다. 상대방과 나를 정확히 판단할수 있어야 내 마음을 다스릴수 있다.

흑백논리

사람의 감정은 흑백논리에 빠진다. 잘 안된다고 쉽게 포기해버리거나 특정한 사람을 그 사람의 한가지 면만보고 판단해 버린다거나 하는 일은 과장된 감정을 가지게 한다

지나친 일반화는 사람의 본능적인 사고 패턴이지만 흑백논리에 해당한다. 당위진술이나 강박적 부담 또한 흑백논리에 해당한다.

재앙화

막연히 미래를 부정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두려움이란 감정을 안좋게 판단하고 무조건 피하는건 도움이 안된다. 그 두려움 뒤에 생각을 읽어서 현실적으로 분석하여 대피해야 한다.

정신적 여과

마음속에 한가지 것을 두면 안된다. 마음속에 집착하는 것이 있으면 객관적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되고 치우치게 되며 번뇌에 빠지게 된다.

독심술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생각은 교만한 생각이다. 사람의 마음은 읽을수 없으며 읽으려 하면 할수록 번뇌에 빠지게 된다.

칭찬은 두려움을 극복하게 한다

두려움이나 공황을 이겨내는 방법은, 두려움의 대상에 많이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두려운 상황도 자꾸 겪다보면 무뎌진다. 운전이 처음엔 두렵지만 익숙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두려움은 한번에 노출로 극복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범고래를 조련하듯이 기다려주고 나 자신의 극복 행동에 대해 격려하고 보상해주다보면 어느순간 두려움을 극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