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시간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과학적으로 알려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 이론은 현재까지 증명된 가장 믿을만한 과학적 사실이며 이 사실을 알려주도, 더 나아가 양자학의 선구자인 작가가 생각하는 시간에 실제에 대한 실험적인 가설을 흥미롭게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고 시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세상과 시간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시간은 상대적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에서 밝혔듯이 시간은 중력의 영향이나 이동 속도에 영향에 따라서, 주변에 어떤 큰 사물이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흐른다. 시간은 물리적인 것이라서 다른 물리적 사건에 의해 파동이 일어날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젤리처럼 시공간이 일그러지거나 겹칠수도 있다고 한다.
중력장에 영향으로 안하여 높인곳에 사는 사람보다 낮은곳에 사는 사람의 시간이 느리게 가며, 빨리 이동하고 있는 사람의 시간이, 멈춰있는 사람의 시간보다 빠르게 간다고 한다.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사람이 인지 가능하지 않다. 사람이 인식하는 에너지는 일부분에 불과하다. 사람은 하나의 계에 속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속한 차원 내에서의 관점을 갖고 우주의 현상을 파악한다.
그러하기 때문에 사람은 우주를 미시적으로 뿐이 볼수 없다.
사람은 우주의 에너지가 잘 정리되어 있는 저엔트로피에서 재사용할수 없는 고엔트로피의 상태로 옮겨진다고 생각한다.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나면 열 에너지로 바뀌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런 우주의 에너지 작용 때문에 인간계에 모든 사물은 변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에너지가 변경됬기 때문이다. 이런 에너지 변경과 인간의 사고 기억 체계는 시간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든다. 하지만 인간계 밖에서 본 거시적 시점에서 보면 이런 에너지 변경이나 인간의 기억체계 밖에서 본 세상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 사람들의 상식으로, 세상운 사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양자적 관점에서 보면 우주는 사물을 중심으로 돌아가느넥 아니라 사건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어떤 사건들의 상대적 순서에 따라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과 시간
인간에게 기억이라는 체계가 존재 하지 않다면, 시간을 인식하지 못할것이다. 인간이 기억이란걸 하기 때문에 사람은 시간을 인식한다.
예를 들어 기억이 없다면, 사람은 음악을 들을수도 없을 것이다. 이전 음을 계속 기억해야 흐름으로 이어지는 다음 음과의 관계에서의 선율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과거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사람에 기억속에서만 존재한다. 지금 현재라고 느끼는 상황도 사실은 사람이 기억하는 현재의 근사치인 과거에 불과하다.
시간과 공간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연속적인것이 아니며 입자화 되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