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야할 이유

review · 20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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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야할 이유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이상, 삶을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살아야하는 책임이 있다.

스스로 죽는것은 비겁한 것이다

목숨을 아까지 않는것은 용기가 아니다. 진정한 용기란 삶의 고통을 잘 견디는 것이다. 자살은 비열하고 초라한 출구다. 사람은 살기위해 싸워야 한다.

자살은 소중한 도전을 회피하는 것이며, 미래의 다른 순간의 나에 삶의 기회를 뺏는 것이다.

우리는 더이상 죽음을 원치않는 상태의 나에게 삶을 연결해줄 의무가 있다. 하지만 비열한 우울감정은 갑작스럽게 행동하여 다른 감정들의 개입을 막는다

나의 자살은 누군구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스스로를 파괴하는것은 공동체에도 영향을 주므로 공동체를 파괴하는 비열한 행동이다. 비열한 자살보다는 차라리 삶에 정복당하는 편이 더 고귀하다.

삶에는 희망이 있다

당신이 혐오하는 인생이 어떤면이 일주일이면 모두 사라질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오늘 당장 죽고 싶어도 일주일만 더 참으면 다시 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왠종일 지루하다가 종반에야 감동에 꽃을 피우는 영화처럼 끝까지 살아봐야 아는 것이있다. 일단 살아남는 길을 선택하면, 그 뒤에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보통 자살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풍족한 삶이 이어진다.

누구나 삶에 고통받는다

자살은 충동적인 감정이며 여러 다른 감정 의견 중 하나일 뿐이다.

우리가 받는 고통은 사실 다른 많은 누군가도 겪고 있는 보편적인 것이다. 내 고통은 특별하지않다, 누구나 겪는것이다. 지루한 하루하루가 쌓이면 나름대로 풍성한 경험이 된다.

존재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세상에 도움이 된다

즐겁지 않을 때에도 삶을 살아갈 이유는 있다. 내가 자살하면 내 가족 누군가는 영향을 받고 따라 자살하게 된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다.

부모가 자살한 아이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2배 높고 부모처럼 자살할 확률이 3배 높다고 한다.

자살은 전염병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살아내는 방법

슬픔과 같은 감정을 이겨내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은. 슬픔을 피하지 말고 마주보고 살아내는 것이다. 삶이 부조리하고 힘들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경험하는것이 진정한 영웅이다.

세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무슨일이 일어니고 있는지 또는 일어날 수 있는지 계속 호기심을 갖으려고 노력하면 된다.

고통을 피하려고만 하면 우리 몫의 고통은 더 많아진다. 그냥 고통을 감내하고 받아들이면 사실 그 고통은 별게 아니다. 우리가 충분히 견딜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그릇은 더 커지고 우리의 영혼도 더 강해진다.

대단한 일을 할 필요는 없다. 보잘것 없는일을 하면서,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을 도와라. 그게 살아가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