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과학
우리는 타고난 생물학적 운명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하지만 그 정체를 자세히 앎으로서 좀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현재로서 밝혀진 사실은, 뇌의 능력은 이미 유전자로부터 70% 나 그 이상이 정해져 있다 우리가 바꿀수 있는 부분안 나머지 부분일 뿐이다.
하지만 뇌에대한 가설은 과학이 발전됨에 따라 항상 대세의 의견이 항상 변경되어 왔다. 그러므로 현재의 과학적으로 가장 타당한 가설이 미래에도 그럴것이라고 단정할수는 없다.
dna에 의해 결정되어 있는 운명을 이기려면 좋은 습관과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항상 노력해야 한다.
성장과 뇌
사람의 뇌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며, 우리는 그 뇌를 갖고 태어난 수혜자다.
청소년기의 뇌는 사회적 배제에 극도로 민감하다. 10대 때는 경험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그 시기의 뇌가 무모한 것은 정상이다.
뇌는 노화되지만 지혜와 전문성이 생긴다.
운동과 뇌
인간은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종이다.
운동은 뇌의신경세포를 발생시킨다. 몸을 열심히 움직이면 뇌가 젊어진다.
운동은 천연의 항 우울제 역할을 한다.
경험은 후대에 전달된다
모든 경험은 DNA에 각인되어 후대에 영향을 준다. 내가 나쁜 습관을 의식적우로 고치면 후세에도 그 습관이 전달되는 것이다.
건강한 뇌 만들기
-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기
- 잠을 충분히 자기
-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기
- 건강한 음식을 먹기
- 평생학습의 마음가짐 갖기
- 긍정적 마음가짐 유지하기
긍정적인 마음과 좋은 환경에 노출시키기
뇌는 생각 만으로도 도파민을 발생시키는 부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똑같은 유전자라도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사람의 성장 본능은 생물학적인 유전자 요소 뿐만 아니라 환경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우정의 선택은 무의식에 영역에서 일어난다. 사람들 각자의 세상에 대한 인식은 주관적인 것이다.
안정을 추구하거나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향은 유전이나 경험이 반반으로 작용한다.
뇌와 신념
뇌는 계속되는 정보로부터 의미를 추출해내는 신념엔진이다.
신념은 한번 형성되면 바뀌기 힘들다. 확증편행에 따라 신념은 더 강화된다.
이성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찰나의 기회
무의식이 운동개시를 준비하는 것과 의식이 움직이겠다는 결정을 자각하는 것 사이에 지연이 그 행동을 멈출 수 있는 일시정지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자유의지와 운명에 대한 작가의 견해
자유의지가 거짓이라고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주장하기는 힘들다. 결정론이 깔끔하긴 하지만 연구과정의 초보적 단계의 결과를 인생에 적용하기에는 무모한 일이다.
엄밀히 확률적으로 생물학이 운명을 결정지어지는 일은 드물다.
정신적 회복력은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학은 일부를 보고 추측 하는것 뿐일 수 있다.
과학의 한계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운명과 자유의지를 명확하게 단정하기 어렵다. 그럴거라고 더 많은 확률로 추측될 뿐이다.
뇌 신경과학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 요인까지 구분해낼수 있는 경지에 들어서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전적으로 의존하기에는 아직 한계가 많다.
약물치료는 효과적이지만 부작용이 많다. 약물이 하나의 표젹에만 작용하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아직 dna 감식을 통해 질병의 걸릴 확률을 알수는 있지만 치료는 여전히 쉽지않다.
현재는 과학적으로 dna가 운명을 좌우 한다는 가설이 더 큰 영역을 차지하지만 가설일 뿐이고 항상 그래왔듯이 대세는 변할 수 있다.
지능의 오십퍼센트만 유전자에서 결정되고 나머지는 환경이나 교육이 결정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키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도 사실은 지역별로 영양이 풍부하게 공ㅂ급되는 지격의 사람들이 평균키가 크다.
운명을 극복하는 방법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라는건 없다고 작가는 말한다.
후천적으로 뛰어난 능력을 얻은 사람들의 특징은 회복력이 크다는 것이다. 회복력이 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극이 있을 경우 주의력을 딴 곳으로 옮기는 능력, 즉 집착하지 않는 능력이 뛰어나다.
dna에 의해 결정되어 있는 운명을 이기려면 좋은 습관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