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와 화가
화가에게 작업의 완성은 없다. 적절한 시점에 작업을 멈추는 것이다. 해커에게도 그 말이 적용된다.
희망과 근심은 마치 패달처럼 작동하며 일을 진행시킨다.
강자만이 유머러스 할 수 있다. 유머가 없다는 것은 걱정에 제압당했다는 것이다.
해커와 화가
해커는 화가, 소설가, 건축가와 같은 예술 창조자다
해커는 무언을 직업 만들어 보며 스팩을 정하는 일이다. 해커는 연구자나 엔지니어보다는 창조자나 화가에 가깝다.
프로그램이 해야하는 일을 너무 일찍 결정해버리는게 큰 의미에서의 성능 최적화다.
작가는 프로그래밍을 해킹이라고 말하고 있다. 작가가 말하는 해킹은 예술에 가깝다. 지금 만들어지는 걸적들이 후대에 더 적절해 재평가 받을것이다.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
이단자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
사람들은 진실일지도 모른는 말에 화낸다.
사상의 유행과 옷의 유행의 매커니즘은 거의 동일하다.
지금 터부시되어 무시당하고 평가 절하된 개념들의 위치가 정당한가?
위대한 생각은 다른 사람들이 터부시하거나 무시하는 부분에서 발생한다.
똑똑한 사람은 남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부분을 응시한다. 남이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걸 생각해낸다.
바보들과 논쟁하면 같이 바보가 되는 것이다. 터부시 되는 올바른 생각을 고지곧대로 입박으로 내뱉을 필요는 없다.
모범적인 ‘불량 태도’
해커는 규칙을 깨면서 성장한다
해킹은 규칙을 위반하는 행위의 일종이다(모범적인 불량태도의 일종이다)
해킹이란 완벽한 해결책보다는 만우절 농담같은 해결책을 의미한다. 진정한 해커정신은 규칙을 깨뜨려 더 우월한걸 만들어내는 것이다.
또 하나의 길
웹 기반 소프트웨어가 준 두 번째 기회
코드를 한밤중에 릴리즈하고 집에가면 곤란하다. 우리가 돌봐줄 시간이 있을때 릴리즈하고 지켜봐야한다. 마치 어린아이를 돌보듯이 코드를 돌봐야 한다.
웹 서비스는 계속 진화하는 서비스다. 지속적으로 계속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것이다.
해적판은 손해가 아니다. 해적판을 쓰는 사용자는 예비 구매자이다.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은 버그가 가득한 os기반에 os회사만 배불려주는 꼴이 되므로 매력이 없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윈도우에서 해방되고 싶어했고, 특히 해커들은 그래서 웹서버 애플리케이션이 유행하는데 한몫했다.
웹 어플리케이션의 유일한 문제점은 ui가 구리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법
부를 창조하는 최상의 방법, 스타트업
원래 부의 의미는 사람들이 원하는걸 수행하는 것이다.
돈이란 부가 아니다, 부를 움직일수 잇는 도구일 뿐이다.
부는 고정된 파이가 아니라 창출되는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거나 고침으로서도 창출된다.
차이에 대한 연구
불균등한 수입 분배가 정말 나쁜 걸까?
회사에서 당신이 만든 부는 다른 사람들이 생산한 부와 합쳐진 평균값이 된다.
회사는 당신이 일한 가치를 정확하게 측정하여 보상할 의지가 전혀 없고 그럴 방법도 실제로 없다. 하지만 영업자와 경영자는 측정 가능하다.
그러므로 안정적인 직업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적다. 정당한 평가외 영향력을 갖는 직업은 실패의 위험도 크기 때문이다.
보통의 안정적인 회사는 정당한 평가가 없다는 소리다.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 회사는 정당한 평가가 가능하다 당신과 똑 닮은 열명의 뛰어난 사람들의 집합이 스타트업이다.
사용자가 많은 제품은 그 자체로 부가 검증되는 것이다.
창조자의 심미적 취향
위대한 디자인에 이르는 길
미적 취향은 주관적이라고 하기해는 애매하다. 사람은 실력이 성장함에 따라 미적 취향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더 높은 수준에서 보면 분명이 더 낮은 수준의 미적 취향이 보이기 때문이다.
보통 간단하거나 짧을수록 더 아름답다. 시대를 뛰어넘어 살아남는 방법이 바로 단순함이다.
사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무언가를 할수 있도록 다향성을 제안하는게 좋은 디자인이다.
훌륭한 작품은 대게 대칭구조를 따른다. 반복과 재귀가 대칭의 2가지 예다.
좋은 디자인은 자연과 닮았으며 모방을 일으킨다.
가장 훌륭한 작품은 기이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잘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을 갖게되며 그 최적화된 모습이 기이해 보일수 있다.
꿈의 언어
해커들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은 것이다
처음 20명의 사용자를 만드는게 어렵지 그 이후는 비교적 쉬울것이다.
좋은 언어는 간결하고 잘 구현되어야 하는건 맛지만 해커들이 충분히 가지고 놀기에 재미있고 더럽기도 해야한다.
어떤일에 익숙하게 되면 그 분야에 독특하고 뛰어난 시각을 갖게 되며 그 기준으로 새로운걸 만들게 된다.
미래의 언어는 컴퓨터의 자원을 아끼지 않고 사람의 인지 자원의 편의성이 높여진 언어일것이다.
어떤 개념을 전파시키는 좋은 전략은 트로이의 목마 전략이다.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내어주고 그 기능을 내가 만든 개념으로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