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어게인

review ·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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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어게인

확증 편향을 인지하고 다시 생각하라.

자신이 초기에 설정한 가정들은 틀렸을 가능성이 많다.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은 버리고 유연함을 갖추자. 오래된 지식에는 의심을 품자.

우리 마음속에 전도사 검사 정치인 과학자

구닥다리 지식은 빨리 버리는게 좋고, 항상 두번째 의견을 만들어 두는 습관을 갖자.

우리 정신모드에는 전도가, 검사, 정치인이라는 세 부류의 장신모델이 작용한다고 한다.

전도사가 되어 자신의 생각을 전도하고, 검사가 되어 타인의 생각을 반박하고, 정치인이 되어 상대방을 설득한다.

여기서 과학자 모드가 있었다면 더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최고의 전략가는 확고한 사람이아니라. 느리고 확신이 없는 사람이다.

아무리 똑똑한 지능을 가진 사람도 편향을 갖게되고 생각과 실험을 멈추는 순간 실패한다.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고정관념에 빠질 확률이 높다.

뛰어난 사람들은 자신의 낡은 견해를 새롭게 고치는데 관심을 갖는다.

뚱뚱한고양이 증후군 : 성공한사람이 성공에 취해서 멍청해지는것.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마음을 닫아버리는건 몰락의 전초증상이다.

안락의자 쿼터백과 가면을 쓴 사기꾼

경험을 통한 학습을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눈이 멀어서 안보여도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안톤증후군)

사람은 누가나 지식과 인지의 사각재대를 갖고 있다. 그 맹점을 인정하고 마음에 센서를 조정해서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해야한다.

안락의자 쿼터백증후근은 자기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안락의자에 앉아서 자신이 잘 아는 사람처럼 이래라 저래라 훈수두는 사람이다.

더닝크루거 효과 - 사람이 자신감이 충만할때 중에 하나는,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를때 가장 자신감이 넘친다.

더닝크루거클럽 회원은 자신이 그 클럽의 일원인지 잘 모른다.

이런 현상은 사람의 본능적인 것이다. 본능적으로 자기 약점을 부정하고 싶은 것이다.

탁월함에 수준에 오르지 못한 사람들은 탁월함에 대해 평가하거나 인지할 능력이 없다.

초보자에서 아마추어로 막 나아갈때 더닝쿠루거에 쉽게 빠진다. 얄팍한 지식은 위험하다.

가면 증후군의 장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신에 찬 겸손이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결국 해낼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기가 무언가를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학생은 결국 성적이 더 좋다.

이건 팀에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확심에 찬 지도자보다, 겸손하고 열려있는 지도자가 이끈 팀이 더 높은 성과를 낸다.

자신에 대한 확신에 차 있는 사람보다,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편이 더 낫다.

가면증후군이 높은 성취를 거둔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나는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능력을 끊임없이 의심한다. 그들이 성공을 거둔 건 사실 그런 자기 의심 덕분이 아닐까?

가면 증후군인 사람은 자신이 부족한줄 알고 항상 배우려고 한다.

틀렸을 때 느끼는 기쁨

틀렸다는것이 언제나 나쁜 것은 아니다. 틀렸다는 것은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배웠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그 자체가 기쁨이 될수 있다.

어떤 생각들이 살아남는것은 그 생각들이 진실이기 때문이 아니라 흥미롭기 때문이다.

생각을 흥미롭게 만드는것은 우리가 허술하게 가지고 있는 의견을 반박하기 때문이다.

위대한 발견들은, 그 재미있고 흥미로운 생각에서 부터 시작된다.

내가 기대하는 내용을 완전히 깨부스는 경험을 하는 재미가 있다. 책을 읽는 재미도 비슷하다. 나의 고정되고 낡은 가치관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나올수 있게 해준다.

높은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충격을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일한다.

자신의 의견에서 자신에 정체성을 분리해야 한다.

나의 의견은 내가 아니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분리할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의 정체성은 그 사람이 믿고 있는것이 아니라, 소중히 여기는 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규정된다. (예를 들면, 나는 내 딸이 현명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 딸을 좋아하기때문에 내 딸이 현명해지길 원한다).

최고의 예측가들은 다시 생각하기 사이클을 부지런히 돌린다. 그들은 호기심과 겸손함을 가지고 있다.

틀린 상태를 오래 지속한다고 해서 나에게 이득은 없다.

몰랐던 어떤것을 발견했다는 느낌은 무척 기분이 좋은 것이다. 마치 깜짝 선물을 받은것과 같다.

소망 편향의 덧에 빠지지말아라 (자신의 선호하는 생각과 진실을 분리시켜라)

사람은 자기 자신을 농담의 소재로 사용할때 마음이 더 가볍고 행복해지는 경향이 있다.

자기가 예전에 했던 잘못을 두고 자신을 때릴게 아니라, 즐거움의 소재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

이런 태도가 실수를 더 잘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게 만든다.

단기적으로 자신의 무지함을 빨리 인정해야 장기적으로 더 올바른 길 위에 서있을수 있는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어떤사람이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덜 유능하게 비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어느 멋진 파이트클럽

갈등에는 관계갈등과 업무갈등이 있다. 업무갈등은 업무를 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관계갈등이 있는 팀의 경우 성과가 낮은 경향이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다.

업무갈등이 없는 상태는 조화가 아니라 무관심상태이다.

충돌하더라도, 관계갈등이 아닌 업무갈등으로 건설적으로 충돌하는 관계의 경우 훨씬 더 안정적인 정서가 형성되며 창의적 근육이 개발된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자라온 환경은 평화롭기만 한 가정이 아니라 "흔들림"이 있는 가정 출신이다.

자기 주장을 분명히 하도록 지지했고 남을 비판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

그들은 논쟁하는 일이 일상이다. 그들에게 그건 싸움이 아니고 그냥 서로의 지식탐구 활동이다.

그냥 친화적인 사람들은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비판적이고 도전적인 사람들… 다른말로 도전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들은, 내가 바라보지 못하는 맹점을 지적하고 약점을 극복할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믿어도 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기존 관행에 의심을 품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업무갈들을 더 자주 유발한다.

그들은 우리가 별로 듣고 싶지 않지만 꼭 들어야 하는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이다.

해적 DNA를 가진 사람들은, 기존 방식에 불만이 많고 답답해한다. 이런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비판자야 말로 최고의 기버라고 할수 있다. 그들은 비판대상의 질을 높이는데 실질적 도움을 준다.

논쟁을 피하는건 나쁜 태도다

당신의 견해가 가지는 견해와의 의견불일치를 소화할 수 있는 당신의 능력이 무시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기 의견과 상반되는 비판적인 의견을 듣기 싫어한다… 그건 당연한거다… 하지만 그게 실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선의에 비판이라고 생각해봐라.

친화적이면서도 의견은 얼마든지 갈릴 수 있다. 사람이 감정이 다치게 하는것을 싫어해도, 그 사람이 가진 생각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고 전해야 할때는 두려워 하지 않을수 있다.

어떤사람과 논쟁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향한 종경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지 그 반대의 감정을 드러내는건 아니다. 그 사람이 의견을 나눌만큼 소중하니까 반박을 하는 것이다.

친화적인 사람들은 갈등을 회피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조직의 문화에 자기를 잘 맞춘다…

업무갈등은 관계갈들으로 번지기 쉽다

각자의 상반되는 생각들은, 어느 한쪽이 맞다기 보다는 전부 틀린 생각일수도 있다.

토론에 익숙한 사람들은 토론 자체나 의견불일치를 감정개입이 아니라 애초부터 과학적으로 전제하에 접근하며 이런 일에 익숙하기 때문에 관계갈등으로 잘 번지지 않게 할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이 토론이나 업무갈등을 어떻게 대하는지 배려하여 행동을 재설정하는것도 중요하다.

토론은 사물을 바라보는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여러 시각을 열어준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것보다 실제로 더 많이 안다고 착각한다. 이걸 ‘깊이의 착각’ 이라고 부른다.

우리 모두 틀릴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수 있다. 이런 메타인지가 안된다면 성공이나 진보는 더 힘들어 질 것이다.

적과 함께 춤을

승리의 열쇠는 빈틈없는 논리와 정밀한 데이터로 무장하고 전투에 임하는게 아니다. 강력하게 공격할수록 상대방도 그만큼 강력하게 반격한다.

하지만 그렇게 상대를 소외시키면서 이기는건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

좋은 토론은 줄다리기나 전쟁같은 개념이 아니다. 오히려 상대방과 함께 추는 춤에 가깝다. 미리 짜여 있지 않은 춤을 즉흥적으로 추는 것이다.

협상 전문가들은 자기 주장의 요지를 오히려 적게 제시한다. 중요하게 여기는 논지가 희석되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중요한것만 챙기면 나머지는 괜찮다고 여기는 것이다.)

중요하게 여기는 논지와 중요하지 않은 논지가 섞여서 협상 테이블에 올라올 경우 덜 중요한 논지에 집중되어 논지가 흐려지면, 그 뒤로는 전체 진영이 쉽게 흐트러질 수 있다.

전문 협상가들은 협상을 할때 적어도 다섯번에 소통에 한번은 질문한다.

먼저 협상상대와 내가 함께 동의하는 것들로 마음에 문을 열어라

상대의 주장에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라… 그러면 상대의 마음도 좀 더 개방적이 되도록 열수 있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인정할껀 인정해야… 자신이 모든 것을 고려하는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서. 좋은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논리에서 가장 약한곳을 파고들기 때문에 협상에 실패한다. 상대방의 주장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시작하라.

(약한 논리를 공격하면 논쟁에서는 이길 수 있지만, 강한 논리를 다루어야 협상에서 합의할 수 있다.)

상대방과 자신의 공통점으로 관심을 끌것. 그리고 방어-공격의 무한반복을 피하는것. 너무 공격적이지 않을것.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말아라.

여러 논지를 한번에 말하면 효과가 적다

한번에 하나의 논지씩 말하는게 더 잘먹힌다.

주장하는 내용이 너무 많게 하지 말것 (주장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지면 주장에 쏟는 시간과 역략이 줄어들어 단 하난의 주장도 먹혀들어가지 않는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여러개의 주장은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상대방을 무조건 반박하지말고, 진정어린 다양한 관점의 질문을 하면. 상대방이 다시생각해볼수 있게 만든다.

상대방이 분노와 적대감을 더 많이 드러낼수록 당신은 호기심과 관심을 더 드러내라.

상대의 자신감이 너무 높은 상태이거나 너무 낮은 상태보다는, 적절히 높은 상태일때 상대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한다.

토론할때 약점을 숨기고 강점으로 무조건 이기려는 전쟁처럼 여기지 말아라. 약점을 감출수록 약점이 돋보여 보인다. 약점을 인정해 버리면 상대는 더이상 약점을 들추어낼께 없게된다.

토론을 상대와 춤을추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게된다.

다이아몬드에 묻은 나쁜피

사람들은 경쟁상대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경쟁관계에 있다는 사실 만드로 그냥 적대적인 고정관념이 생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속한 집단의 성향을 따라간다.

우리가 얻고자 하는 확신에 찬 겸손함은. 자기가 올바른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자기 능력을 믿는 것이다.

정말 좋은 확신은 지식에서 비롯되지 않으며 새로운 능력을 배울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확신에 찬 겸손함” 이라는 테도는 다시 생각하기의 질을 높여준다.

자신감과 겸손함은 상반된 자질이 아니다. 자신감을 가지면서 겸손할수 있다. 그들은 자신에 능력에 믿음을 가지지만 자신의 약점도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더 뛰어나 지려면 자신의 한계를 먼저 인식해야, 그런뒤에 그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걸 알았다.

가면증후군을 활용하라.가면증후군은 언제나 우리를 조심하게 만들어서 나를 성장시킨다.

가면증후군 때문에 자기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사람일수록 더 우수한 성과를 낸다.

가면 증후군의 이점은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이다.

가면증후군은, 사람을 더 훌륭한 학습자로 만들고 뭐든 배우려고 나서게 한다. 학습은 자기가 더 배울 게 있음을 깨닫는 겸손함이 전제된다.

확신에 찬 겸손함은 교정용 렌즈라서 사람의 약점을 극복하게 돕는다.

틀렸을 때 느끼는 기쁨

무지하지 않으려면 알고 있는것을 놓아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아는 많은 믿음 중에 하나는 문화적 공리이다. 즉 널리 공유되긴 했지만, 의심받은적이 없는 진리라는 말이다.

자신과 구별되는 다른 집단이라고 여기는 경우, 그 집단에 대한 고정관념은 더 컸으며. 사실 어떤식으로든 그 집단과 접촉하여 소통하면 가지고 있던 편견은 훨씬 줄어든다.

백신을 속삭이는 사람과 부드러운 태도의 심문자

사람은 논리적으로 설득한다고 해서 전혀 바뀌지 않는다. 동기강화 면담은 겸손함과 호기심을 동시에 드러내는 태도에서 부터 시작한다.

현재 지식의 과도한 확신 사이클에서 벗어난 새로운 가능성을 바다보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는 대화법

  1. 개방형(주관식) 질문을 한다.
  2. 상대방에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을 재구성 하여 상대방에게 의견을 재확인한다.
  3. 반복하면서 상대방의 소망과 변화 역량을 확인한다.

한결 부드러운 소크라테스 모드라고 보면 된다.

사람들이 남에게 들은 도움말을 무시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내리는 결정에 누군가 통제한다는 압박감에 본능적으로 저항하기 때문이다.

사실로 압박하는대신… 그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몇 가지 선 안을 놓고 참고하라고 권하는 편이 좋다.

상대방의 마음을 열도록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방법은 상대방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다.

동기 강화 면담

“변화 발언” 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변화와 유지를 고민하고 있을때… 변화해야겠다고 왜 느꼈는지 같은 감정과… 변화해야할때 취해야할 첫번째 시발점 행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는 것이다.

이런 기법은 상대방에 내면에서 자발적 동기로의 변화가능성을 이끈다.

이런 기법을 “동기 강화 기법” 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기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정교한 방어기제를 작동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만약 선의라도 마찬가지로 본능적인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동기강화 면담에 임할때는 상대방이 자신의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진정한 바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이 옮음을 증명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는 대상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자신의 이사를 전달하고 자하는 사람은 자기가 똑똑해 보이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사실 훌륭한 경청자는 상대방이 스스로 똑똑하다고 느끼는데 관심을 더 기울인다.

최고의 경청자는 한편으로는 우리가 알던 카리스마와 조금 다른 최고의 카리스마를 가진다.

어떤 정보를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뢰관계를 형성해야한다. 상대받의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정보를 마구 던져봤자 상대방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린다.

모든 정보에서 상대방이 압박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한다.

격앙된 토론

이분법적 관점을 지양할것

사람은 어떤 주제에 대해 이분법적 태도를 취하게 되는데 이건. 사람의 본능이다… 그 주제에 대해 다양한 스팩트럼의 전체적인 조망을 인식해야 한다.

세상은 이분법으로 나누기에는 너무나 복잡해서 타협해야 된다는걸 깨달으면 좀더 다시 생각해볼수 있게되고 원만한 타협점도 찾을수 있게 된다.

어떤 것을 판단할때 복잡성을 인식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어떤 쟁점의 한 두가지 측면만이 아니라 많은 측면을 바라볼수 있어야 한다.

어떤 현상에 대해 전달할때… 단순화해서 전달하는건 좋지만… 원래 그 현상이 복잡한 스팩트럼의 특징을 갖을 경우 청중에게 복잡성에 대해 미리 알려주는게 좋다… 아니면 듣는 사람이 그 사실을 오해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흑백으로 편향된 정보를 전달하는것보다… 사실적 스팩트럼을 전부 다 전달할기는 힘들겠지만… 정확한 스팩트럼을 전달할수록 청자가 그 사실을 더 믿고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는게 연구결과로 판명되었다.

정서지능과 인지지능에 편향하지 말것

사람들은 정서지능이나 인지지능을 지나치게 편향하여 유용성을 편향되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직업군에 따라서 정서지능이 도움이 되는 직업이 있고 인지지능이 더 도움이 되는 직업이 있다.

다시 생각하기를 방해하는건 감정이 아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대화해도 편향에 빠질수 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말에 기울이고 마음을 열때 오히려 감정은 다양해진다.

과학자 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 미묘한 감정과 사실들의 스팩트럼을 보다 정확하게 인지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교과서 다시쓰기

과학적 발상과 직관력을 배우는 것은,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 어릴적에 올바른 생각습관이 자리잡게 하는게 좋다.

지식은 시간이 흐르면서 항상 변할수 있다는 과학적 통찰과 직관을 어릴적 부터 배우는 것이다.

사람은 강의를 듣는것 같은 수동학습보다. 능동학습을 할때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학습한다. 다시 생각하기의 관점에서도 더 효과적으로 기존 잘못된 지식보다 새로운 참 지식을 잘 찾아내는 경향이 있다.

어떤기술을 습득해서 통잘한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생각을 끊임없이 수정하는 과정이다.

한 학생의 어떤 교사의 지식을 습득하는건 그 자체로 큰 도움을 받을수 있지만, 어떤 교사의 생각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인생의 과제를 헤쳐나가는데 더 장기적이고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이런저런 정보를 쌓는게 다가 아니다. 학습 습관이나 학습을 더 매번 잘해내기 위해 쌓아 올리는 기술이다.

그것은 우리가 늘 해오던 방식이 아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팀이 다른 팀보다 많은 실수를 보고하지만, 실제로 저지른 실수는 다른 팀보다 적다.

실리적으로 불안한 팀원들은 자신의 실수를 숨기고… 따라서 그 실수로 인해 배우는 점도 없다.

관리자가 자신의 단점이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고, 실수로 부터 배우는 모습을 보이면 조직문화를 심리적으로 안정된 문화로 바꿀 수 있다.

성공과 실패에만 책임을 지는 문화는 잘못될수밖에 없는 경로를 계속해서 걸어가게 할 가능성이 높다. 결과만 보고 칭찬하거나 보상하는 행동은 위험하다.

부족하고 변변찮은 전략을 지나치게 확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결과의 책임성보다는 과정에 책임성을 중요하게 보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실험하는 문화가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과정을 무시한체 성공하기만을 바란다면… 모든걸 그냥 운에 맡기는 문화뿐이 형성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처음 내린 결정에 편향을 가지게 되어, 나중까지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터널시야 탈출하기

인생의 여러 계획을 다시 살피기

몰입상승이라는 개념이 있다. 처음에 선택했던 선택이 잘못된 선택일수도 있다는걸 알면서… 매몰비용때문에 포기하지못하고 계속 쏟아 붇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의 초반 선택을 자기 합리화한다.

어릴적 어른들의 “너는 커서 뭐가되고싶니?” 라는 말은 대안이 될수 있는 다른 자아를 없애버리는 정체성 유실을 유발시킬수 있다.

우리의 관심사는 나중에 바뀔수도 있다. 우리가 어릴때 결정했던 장래희망 같은것도 미래에는 없어질수도 있다.

당신이나 당신아이의 미래 자아가 현재와 전혀 틀릴수도 있다

어릴때 자신의 인생계획에 가장 확신을 가진 항색에 서른에 삶에 대해 가장 크게 후회한다.

주기적으로 점검하기

특별하게 문제가 될 만한 증상이 없음에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듯이, 경경과 관련된 부분에도 일정 기간마다 점검을 해야한다.

사려 깊다는 것은… 일상적인 습관과 같은 단순한 것 조차도 다시 생각한다는 뜻이다.

기존의 발상을 언제든 기꺼이 수정, 바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때. 우리에게는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할 자유가 생긴다.

1년에 한두번씩 잠깐 멈춰서서 자신이 생각하는 열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성찰해라.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행동이다.

주기적으로 자신이 진짜 원하는걸 돌아보자

당신의 여행을 떠난다고 하자… 다양한 여행 상품 중에서 어떤 여행상품을 고르는지는 당신의 만족도를 높여주지 않는다

예를들면 여행상품에서 등산코스를 넣어서 당신에게 등산을 시켜줄수는 있지만. 당신이 등산을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당신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자신이 있는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해서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다만 자신의 행동이나 습관을 바꾸는 사람들은 행복감이 높아지고 이런 현상이 오래 지속된다.

행복은 자기가 있는 장소보다 자기가 하는 일에 더 많이 좌우된다.

가장 행복할수 있는 일자리를 찾기보다는, 무언가를 배울 수 있고 사회에 가장 많이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일자리를 추구하는 편이 낫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

보여지는 부분부단 내가 내면이 원하는 부분을 찾기

열정은 대게 발견된다기 보다 개발되는 것이다.

자신의 행복이 아닌 다른것에, 다른사람의 행복, 인류의 발전, 이상에 추구에 집중할때 사람들은 행복하다.

행복은 행복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목표를 삼아 추구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찾아온다.

하나의 목적에 다다르는 경로는 여러개 있을수 있다. 또한 출발점이 달로도 종착점은 여러개 있을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특정한 목적지를 고집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성공에는 단 한가지 정의만 있는것도 아니고 성공에 이르는 경로도 단 하나만 있는건 아니다.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사치를 부릴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일상에 새로운 의미를 붙여넣는 아주 작은 조정은 누구나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심지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자신에게 더욱 의미 있는 일로 재구성 하는 사람들도 있다.